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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세상/IT정보

2007년 히트 사이트

2007 HIT SITE


* 히트사이트 선정기준
사이트 선정은 정량적인 평가로만 진행되었으며, 선정기준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코리안클릭이 분류한 서비스 카테고리 별로 2007년 11월 기준 도달율1% 이상인 사이트와 애플리케이션을 대상으로 합니다.

(2) 대상 사이트(애플리케이션) 중 전월 대비 방문자수(이용자수)가 증가한 월수가 감소한 월수보다 많은 사이트를 선별한 후, 각 카테고리별로 11개월(2007년 1월 ~ 2007년 11월)간 월평균 성장율이 가장 높은 사이트를 선정하였습니다.

※월평균 성장율은 누적 평균 성장율(CAGR: Compound Annual Growth Rate)을 통해 산출하였습니다.
CAGR ={(마지막달의 UV/첫달의 UV)^(1/구간)-1}*100

(3) 히트 검색어: 주요 포털 11개의 검색 섹션 내 검색 창에 입력된 검색어 중, 2007년 1 ~11월간 가장 많은 쿼리 횟수를 기록한 검색어 TOP 20을 선정하였습니다.
(검색어 수집 포털: 네이버, 다음, 야후, 엠파스, 네이트, 구글, 하나포스, MSN, 파란, 드림위즈, 천리안)
HIT SITE 1. 포털 사이트
2007년 포털 사이트 시장은 네이버의 도달률이 96% 이상으로 확대되며 지배력을 더욱 강화한 가운데 2위권 이하 포털사이트는 서비스 전문화, 회사 간 인수 합병 등의 다각적인 시도를 통해 상위권 진입을 꾀한 한 해였습니다.
다음은 내부 역량을 동영상 서비스인 TV팟에 집중함으로써 UCC포털로서의 이미지를 구축했습니다.
코리아닷컴은 7월부터 악성코드 제거 사이트인 개꿈닷넷과 제휴하면서 트래픽이 크게 상승하여 평균 성장률 3.63%를 기록하며, 포털 사이트 부문 히트사이트 1위에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지난해 SK커뮤니케이션즈에 인수된 엠파스는 네이트닷컴과의 검색 통합을 시행한 후 네이트닷컴의 검색 이용자들이 대거 엠파스로 유입됨에 따라 2007년 3월 방문자가 전월 대비 32.2% 상승하면서 포털 분야 히트사이트 2위에 올라 사이트간의 제휴로 인한 시너지 효과가 일정 부분 나타난 것으로 분석됩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naver.com 30,416,405 96.51
2 daum.net 28,698,740 91.06
3 cyworld.com 23,086,057 73.25
4 nate.com 22,633,276 71.81
5 yahoo.co.kr 19,095,205 60.59
6 empas.com 18,893,312 59.95
7 paran.com 16,899,392 53.62
8 freechal.com 7,636,724 24.23
9 hanafos.com 7,272,757 23.08
10 sayclub.com 6,975,731 22.13
포털 사이트 부문 히트 사이트 3위는 월평균 성장률 2.94%를 기록한 구글이 선정되었습니다. 올해 5월 에릭 슈미츠 회장이 방한한 이후, 메인 페이지를 개선하는 등 한국 시장을 더욱 적극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구글은 남성 및 20대를 중심으로 이용자 저변을 점차 확대해 나가고 있습니다.
HIT SITE 2. 뉴스/미디어 사이트
2007년 뉴스/미디어 시장은 종합일간지 사이트의 부분적인 성장이 주목됩니다. 2006년 12월 네이버에서 뉴스 아웃링크 서비스를 시작하면서 언론사 사이트의 방문자 규모 및 페이지뷰가 상승했습니다.
하지만 언론사 사이트의 방문자 성장은 아웃링크 된 뉴스기사가 게재된 페이지만 소비되고 해당 언론사 사이트 내에서의 추가적 활동으로 연결되지 못해 방문자당 페이지뷰 및 체류시간은 감소하여, 다수의 일회성 방문자로 인한 단편적 성장에 불과했습니다. 즉, 인터넷 이용자의 능동적인 소비 행태에 기반하지 못한 정책 변경은 인터넷 이용자의 실질적 뉴스 소비 행태에는 변화를 가져오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한 포털과 언론사 사이트 모두 올해 대선을 계기로 시장 확대를 기대하고 기존 텍스트 중심의 뉴스 서비스에서 블로그와 동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대안 미디어 형태의 서비스를 준비하였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joins.com 12,062,307
38.27
2 chosun.com 10,263,612
32.57
3 moneytoday.co.kr 8,342,374
26.47
4 sportsseoul.com 8,005,902
25.4
5 sbs.co.kr 7,990,726
25.35
6 imbc.com 7,804,931
24.76
7 kbs.co.kr 7,768,937
24.65
8 hankyung.com 7,528,667
23.89
9 hankooki.com 7,493,245
23.78
10 mk.co.kr 7,284,049
23.11
하지만 정치 관련 인터넷 글쓰기 등이 제도적으로 제한되었을 뿐만 아니라, 대선 이슈의 내용이 정책 중심이 아닌 후보간 스캔들을 둘러싼 공방전으로 흘러가면서 콘텐츠의 소재가 편중되고 그로 인해 인터넷이 다양한 의견이 공존하는 활발한 토론의 장으로서 역할을 하지 못해 기대했던 대선특수의 효과는 미미한 것으로 보여집니다.
2007년 뉴스/미디어 사이트의 히트 사이트는 네이버와 다음의 뉴스 검색 결과로 링크되면서 방문자 규모가 급격하게 증가한 ‘데일리 서프라이즈(dailyseop.com)’와 투데이코리아(todaykorea.co.kr)로 각각 38.8%, 31.8%의 월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HIT SITE 3. 전자상거래
2007년 인터넷 상거래 시장은 2006년에 이어 상위권의 순위 변화 없이 옥션과 G마켓이 주도해 가고 있습니다.
올해 초 옥션은 사이트 개편 및 대대적인 마케팅으로 G마켓과의 격차를 벌이며 1위를 고수해 왔으나, 10월 G마켓은 월간 거래액이 업계 최초로 3,000억을 돌파하며 하반기에 트래픽이 반등하면서 순방문자 격차가 줄어들어 내년에도 치열한 선두 다툼이 예상됩니다.
한편 지금까지 오픈마켓 시장에 참여한 대기업이 주목할 만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상황에서, SK Telecom이 오픈마켓 진입을 위해 M&A와 조직 개편을 단행하고 있어 업계의 주요 이슈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SK Telecom이 막강한 자금력과 자회사의 전자상거래 사업에 대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면 시장 경쟁 구도에 어떠한 결과를 가져올지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auction.co.kr 18,728,283 59.42
2 gmarket.co.kr 17,644,086 55.98
3 interpark.com 10,461,960 33.2
4 gseshop.co.kr 9,478,425 30.07
5 lotte.com 7,204,088 22.86
6 cjmall.com 7,001,442 22.22
7 shinsegae.com 6,318,830 20.02
8 dnshop.com 6,056,694 19.22
9 hmall.com 5,850,222 18.56
10 lotteimall.com 4,685,481 14.87
종합쇼핑몰 사이트 중에서는 차별화된 상품과 서비스 전략으로 GS이숍, 롯데닷컴 및 신세계몰 등이 트래픽 증가세를 보였습니다. 특히 GS이숍은 직접 상품을 조달하여 유통 단가를 낮추어 가격 경쟁력을 높이고, 홈쇼핑과의 연동을 통한 Multi-Channel 전략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창출하였습니다.

2007년 전자상거래 분야의 히트사이트는 ‘롯데마트(lottermart.com)’로 7.4%의 월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이는 대형 유통업체들이 성장 한계에 이른 오프라인 사업의 타개책으로 인터넷 사업을 적극 강화한 데 따른 결과로 보여집니다. 롯데마트뿐만 아니라 이마트, 홈플러스 등도 온라인 사업 강화 차원에서 내부 조직 개편과 동시에 기존 사이트 리뉴얼 작업과 포털 및 대형 전자상거래 사이트와의 제휴 등을 통해 활발하게 움직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대형마트 온라인몰은 오프라인에서 실시하는 이벤트나 행사 등의 혜택을 동일한 조건으로 제공받을 수 있는 강점이 있어 향후 매출 측면에서도 꾸준한 상승이 예상됩니다.
HIT SITE 4. 엔터테인먼트
올 한 해 가장 성장이 두드러진 분야는 엔터테인먼트 분야였습니다. 과거 멜론, 벅스 등 음악사이트가 엔터테인먼트 분야 내 상위권을 독식했던 것에 반해 2007년은 UCC열풍으로 판도라TV등 동영상전문사이트가 괄목할만한 성장세를 나타내며 전체 엔터테인먼트 분야의 성장을 견인했습니다.
2007년 1월 대비, 순방문자가 19.9% 성장한 판도라TV를 비롯하여 엠엔캐스트, 엠군닷컴 등 주요 동영상 전문사이트는 인터넷 이용자중 20% 이상이 방문을 하는 핵심 인터넷 서비스로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모습입니다.
한편, 올해 상반기 아이팝 도메인을 분리하여 독자적인 인터넷 방송 모델을 확립하고 있는 곰TV는 곰플레이어 애플리케이션 이용자의 母사이트 유입에 힘입어 엔터테인먼트 분야 내 2위를 올랐으며, 이 분야 히트사이트에서도 1위를 차지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pandora.tv 10,959,882 34.77
2 gomtv.com 8,180,319 25.96
3 mncast.com 7,275,315 23.08
4 mgoon.com 6,595,626 20.93
5 pullbbang.com 5,306,212 16.84
6 mnet.com 3,764,878 11.95
7 pdbox.co.kr 3,714,708 11.79
8 cgv.co.kr 3,553,136 11.27
9 diodeo.com 3,504,690 11.12
10 melon.com 3,293,923 10.45
곰TV는 사용자가 제작한 콘텐츠(UCC) 보다 콘텐츠 제공업체(CP)와의 제휴 모델을 통해 드라마, 영화, 스포츠 등 품질이 검증된 기성 콘텐츠를 인터넷을 통해 공급함으로써 인터넷 이용자의 발길을 끌고 있습니다. 엔터테인먼트 분야 히트사이트 2위와 3위는 태그스토리와 픽스카우가 선정되었습니다. 태그스토리는 언론사와의 제휴를 통한 동영상 전문 플랫폼 제공자로서 판도라TV 등 동영상 전문사이트와는 다른 행보를 걷고 있으며, 참여와 공유라는 웹2.0 정신을 살려 동영상API를 공개하는 등 이용자 친화적인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면서 월평균 성장률 24.96%를 기록했습니다. 또한, 픽스카우 역시 재미와 흥미 위주의 일반적인 UCC 동영상 사이트와 달리 정보 공유를 목적으로 한 동영상 오픈마켓플레이스라는 독특한 포지셔닝을 구축하면서 월평균 성장률 18.73%을 기록, 엔터테인먼트 분야 히트사이트 3위로 랭크되었습니다.
HIT SITE 5. 게임 (사이트 및 애플리케이션)
2007년 온라인 게임 시장은 상위권 4개 게임포털로 이용자 집중이 심화되는 가운데, 상위권 내에서도 한게임, 넷마블과 넥슨, 피망의 2강 2중 형태로 재편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전통적으로 ‘신맞고’등 보드게임이 강세를 보이던 한게임은 올해 최고의 히트게임인 ‘던전앤파이터’의 성공으로 게임 분야 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게임은 성숙기에 접어든 온라인 게임 시장 내 에서‘테일즈런너’채널링, ‘그라비티존’ 운영 등 정체된 시장 내의 점유를 높여가기 위한 다각적인 시도를 하고 있어 킬러게임인 ‘서든어택’을 보유한 넷마블과 치열한 1위 경쟁을 예고하고 있습니다.
2007년 게임 분야의 히트사이트는 ‘플레이엔씨’가 선정되었습니다. 두터운 이용자 규모를 보유한 엔씨소프트의‘리니지’ 및 ‘리니지2’의 계정 통합 효과에 힘입어 월평균 성장률 9.78%를 기록, 게임 분야 내 가장 괄목할만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hangame.com 7,905,435 25.08
2 netmarble.net 7,456,621 23.66
3 nexon.com 5,806,789 18.42
4 pmang.sayclub.com 5,399,886 17.13
5 gameangel.com 3,757,521 11.92
6 mgame.com 1,643,896 5.22
7 playforum.net 1,627,630 5.16
8 itemmania.co.kr 1,504,220 4.77
9 gamemeca.com 1,267,072 4.02
10 plaync.co.kr 968,736 3.07
2008년에는 엔씨소프트의 차세대 주력게임인 ‘아이온’의 서비스가 예정되어 있어, ‘플레이엔씨’가 중위권 그룹으로 도약을 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됩니다.
2007년은 게임이용자 규모가 정체된 가운데 신규 게임은 부진한 채, 기존 히트 게임이 상위 10위권을 모두 차지하고 있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스타크래프트가 게임 애플리케이션 내 수위를 유지하고 있는 가운데, 정식서비스 4주년을 맞이하는 등 롱런하고 있는 메이플스토리의 이용자 규모가 상승하면서 상대적으로 보합세를 보이는 서든어택과의 순위 경쟁에서 앞서 2위로 올라섰습니다.
보드게임에서는 한게임 신맞고의 순이용도가 지속적으로 증가하여 피망 뉴맞고를 제치고 월간 이용자 146만 명으로 가장 우수한 성과를 보였습니다. 한게임 신맞고의 성과 상승은 월평균 성장률 3.16%를 기록하여 2007년 히트게임 2위로 선정된 던전앤파이터와 함께 한게임 사이트가 게임 분야 내 1위를 차지한 주요한 원인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순위 애플리케이션 UU(명) Reach(%)
1 Starcraft 3,847,920 12.21
2 Maplestory 2,201,162 6.98
3 SuddenAttack 1,988,035 6.31
4 CrazyArcade 1,637,211 5.19
5 Dungeon&Fighter 1,511,713 4.8
6 Hangame 신맞고 1,462,106 4.64
7 Pmang 뉴맞고 1,359,416 4.31
8 Kartrider 1,104,192 3.5
9 FIFA Online 920,857 2.92
10 Warcraft3 873,072 2.77
이와 함께 2007년 히트 게임 애플리케이션 1위로 선정된 테일즈런너 역시, 서비스 홈페이지와 동시에 한게임 사이트에서도 채널링되고 있어, 올 한 해 히트 게임애플리케이션 상위 3개가 모두 직, 간접적으로 한게임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확인 되었습니다.
HIT SITE 6. 금융/부동산 분야
2007년은 금융 시장에 있어서 자본시장통합법, 생명보험사 상장, 한미 FTA 등의 이슈로 금융 산업 변화의 시발점이 되는 해였습니다. 이에 변화의 환경에 맞는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한 다각도의 준비 차원에서 웹사이트를 통해 대고객 지원 서비스를 강화하고, 온라인 채널을 보조적 수단 이상으로 향상 시키기 위해 사이트를 개편하는 등 많은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전체 금융/부동산 분야의 월평균 성장률은 0.3%로 상승률은 미미하나 세부 카테고리별로 투자자의 트렌드가 반영되어 증감에 차이를 보였습니다.
증권사, 투자/금융/재테크 분야의 월평균 성장률은 각각 2.2%, 1.8%를 기록한 반면, 부동산 분야는 -2.6%로 카테고리별로 차이를 보였습니다. 이는 분양가 상한제와 주택담보 대출 제한 등의 강력한 부동산 정책 및 증시 활황으로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 등 다른 투자처로 이동한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kbstar.com 12,054,721 38.25
2 nonghyup.com 6,159,031 19.54
3 wooribank.com 5,896,097 18.71
4 shinhan.com 5,044,105 16
5 shinhancard.com 4,625,894 14.68
6 bccard.com 4,460,226 14.15
7 moneta.co.kr 3,895,873 12.36
8 samsungcard.co.kr 3,870,705 12.28
9 hyundaicard.com 3,157,409 10.02
10 lgcard.com 2,950,528 9.36
2007년 금융/부동산 분야 히트사이트 1, 2위는 ‘하이카다이렉트보험(hicardirect.com)’과 ‘펀드존(fundzone.co.kr)’으로 각각 23.5%, 14.3%의 월평균 성장률을 기록하였습니다. 하이카다이렉트 보험은 계열사인 현대해상 사이트를 통한 내부 인프라 활용 및 롯데마트/메가마트의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한 다 채널 전략을 통해 규모의 성장을 실현하였고, 펀드존은 펀드 투자 열풍이 지속됨에 따라 깊이와 공신력 있는 정보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여 방문자 규모의 상승세를 유지하였습니다.
HIT SITE 7. 블로그
2007년은 클럽에서 미니홈피로 이어지던 국내 커뮤니티 서비스가 블로그로 진화하면서 1인 미디어로서 대중화 된 의미 있는 한 해였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의 성장에 따라 블로그를 통해 제품을 홍보하며, 소비자와의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마케팅 채널로 활용하는 기업이 늘고 있으며, 파워블로거들은 블로그에 게재된 광고를 통해 수익을 내기도 하고 있습니다. 초기 블로그 시장이 네이버 등 포털 사이트의 블로그 서비스를 통해 발전해왔다면 2007년 블로그 서비스 시장은 티스토리, 이글루스와 같은 블로그 전문 사이트의 성장으로 더욱 다각화 되었습니다. 티스토리의 순방문자는 2007년 1월 759천명으로 도달률 2.6%에 그쳤으나 다음이 태터툴즈 지분을 인수한 이후인 2007년 6월 전월 대비 순방문자가 3배 이상 증가했으며, 2007년 평균 성장률 31.67%를 기록하여 블로그 분야 히트사이트 1위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이글루스 역시 월평균 성장률 5.9%로 히트사이트 2위에 랭크되었습니다.
순위 사이트 UV(명) Reach(%)
1 tistory.com 11,907,053 37.78
2 egloos.com 6,731,709 21.36
3 allblog.net 1,242,825 3.94
4 mediamob.co.kr 471,759 1.5
5 blogplus.net 326,263 1.04
6 blogsports.co.kr 271,422 0.86
7 dory.kr 246,720 0.78
8 hanafos.com 115,985 0.37
9 blogger.com 96,647 0.31
10 eolin.com 95,357 0.3
블로그 전문사이트의 성장은 메타블로그의 등장으로 인해 더욱 가속화 되고 있습니다. 메타블로그는 개별 블로그를 서로 묶어주면서 이용자간 의견을 공유하고 덧붙어 더욱 풍성한 콘텐츠를 생성하는 연결고리가 되고 있습니다. 대표적인 메타블로그 사이트인 올블로그는 2007년 11월 순방문자 1,242천명으로 블로그 분야 중 3위에 랭크되었습니다. 파워 블로거를 중심으로 활발히 콘텐츠가 생성되고 메타블로그가 더욱 활성화되며 파생 블로그 서비스의 등장도 가속화 되어감에 따라 2008년에는 더욱 다채롭고 풍부한 블로그 성장 환경이 갖춰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HIT Application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경각심과 인터넷 뱅킹, 증권거래의 증가로 주요 보안 프로그램들이 상위권을 독식한 가운데, 곰플레이어는 다양한 콘텐츠를 무기로 이용자를 지속적으로 증가시키며 멀티미디어 애플리케이션 중 수위를 계속해서 지키고 있습니다.
비게임 히트애플리케이션 1위로는 이스트소프트의 ‘알송’이 선정되었습니다. 이용자들이 직접 가사를 등록하고 수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방대한 가사DB를 보유한 알송은 벨소리 제작 기능 등 저연령층의 니즈를 부합되는 기능을 제공하면서 월평균 성장률 3.78%로 2위 음악 플레이어인 윈앰프의 자리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순위 애플리케이션 UU(명) Reach(%)
1 nProtect KeyCrypt 15,842,426 50.27
2 V3 14,589,617 46.29
3 nProtect Netizen/Personal 14,389,407 45.66
4 MyFirewall 13,721,951 43.54
5 Gomplayer 13,075,905 41.49
6 Microsoft Windows mediaplayer 10,885,365 34.54
7 ViRobot 4,789,780 15.2
8 Gomaudio 4,071,715 12.92
9 프루나 3,667,785 11.64
10 Clubbox 2,982,578 9.46
2007년 HIT SEARCH TERM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순위 KEYWORD 누적 QUERY 횟수
1 다음 143,279,188 11 던파 33,179,861
2 싸이월드 118,218,924 12 원더걸스 32,654,163
3 옥션 89,642,492 13 신한은행 31,467,341
4 네이버 86,905,050 14 인터파크 30,623,717
5 국민은행 71,737,810 15 판도라tv 29,635,091
6 야후 56,086,440 16 서든어택 28,903,909
7 g마켓 46,752,094 17 날씨 27,510,919
8 우리은행 41,513,387 18 세이클럽 26,966,664
9 로또 37,867,762 19 cgv 26,251,452
10 지마켓 35,614,544 20 농협 25,814,594
인터넷 이용자의 검색 일상화에 따른 습관적 행태가 반영되어 다음, 싸이월드, 네이버, 야후 등 포털 도메인명이 2007년 Top Keyword에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는 검색 서비스가 쇼핑, 은행, 게임 및 날씨 등 주요 인터넷 서비스로 이동하기 위한 경유지 역할을 하면서 인터넷 네비게이션 Keyword가 강세를 보이는 행태로 풀이됩니다.
한편 트렌드 검색어로 2007년 하반기 전국적으로 ‘텔미’ 열풍을 일으킨 ‘원더걸스’가 12위를 차지하였습니다. 특히 각종 직업군의 ‘텔미’춤 동영상 제작, ‘원더걸스’ 멤버 사진 캡쳐 등 편집자적 특성이 반영된 UCC를 매개로 한 인터넷 구전효과(eWOM)에 힘입어 그 열풍이 더욱 크게 번지게 되었습니다.

출처: 코리안클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