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위험한 취재의 ‘자유로 살인사건’이 화제 ‘자유로 살인사건’이 화제다. 19일 저녁 tvN의 연예뉴스 ‘약간 위험한 취재’에서 자유로 귀신에 대해 보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tvN ‘위험한 취재’에서는 ‘자유로 귀신’의 존재를 확인하기 위해 퇴마사인 김세환 법사를 이용해 귀신과 대화를 시도했다. 퇴마사는 방송에서 “자유로 부근에서 살해당한 20대 초반 여성인데 부패해서 얼굴이 뭉개져있다”며 “그 여자를 살해한 남자가 40대 초반 남자인데 2002년 자유로 부근에서 발견됐고 2005년 정도에 범인이 잡혔다”고 말했다. |
ZeroSilver:
이거 저번에...애기귀신 진짜 무서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