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안 바다열차 타고 바다 따라 달려볼까?
동해안 바다열차 타고 바다 따라 달려볼까?
ZeroSilver: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듯...
하지만 역시 바다낚시가 더 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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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 서로 바다가 보이는 '창가자리'에 앉겠다고 아웅다웅 다퉈본 적이 있다면? 이제 더 이상 창가자리를 위해 다투지 않아도 된다. 모두가 바다를 바라보며 달릴 수 있는 '바다 열차'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동해안 수평선을 바라보며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바다 열차’가 운행된다.
코레일이 25일부터 강릉~동해~삼척 구간에 바다 열차를 운행한다. 바다 열차는 하루 세 번씩 이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바다 열차는 구간을 오가면서 정동진·묵호·동해·추암·삼척해변역 등 동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바닷가 정차한다. 성수기에는 망상역에도 설 예정이다.
특기할만한 점은 바다 열차의 모든 좌석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됐다는 점이다. 창문도 일반 열차보다 큼지막해 동해안 풍경을 바라보기에 넉넉하다. 연인석과 프로포즈실이 따로 마련된 객실도 있다.
정원은 154명(입석 32명 포함)이며, 이용요금은 편도 기준으로 일반실은 9000~1만원, 프러포즈실·가족실은 2만5000원 이다.
한편, 이 외에도 최근 코레일은 정선 레포츠열차, 와인트레인, 팔도 5일장 열차 등 테마 열차여행 상품을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매일경제>
동해안 바다열차 타고 바다 따라 달려볼까?
ZeroSilver:
가격도 저렴하고 괜찮은 듯...
하지만 역시 바다낚시가 더 끌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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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을 달리는 기차 안에서 서로 바다가 보이는 '창가자리'에 앉겠다고 아웅다웅 다퉈본 적이 있다면? 이제 더 이상 창가자리를 위해 다투지 않아도 된다. 모두가 바다를 바라보며 달릴 수 있는 '바다 열차'가 탄생했기 때문이다.
동해안 수평선을 바라보며 기차여행을 할 수 있는 ‘바다 열차’가 운행된다.
코레일이 25일부터 강릉~동해~삼척 구간에 바다 열차를 운행한다. 바다 열차는 하루 세 번씩 이 구간을 왕복 운행한다. 바다 열차는 구간을 오가면서 정동진·묵호·동해·추암·삼척해변역 등 동해안 절경을 자랑하는 바닷가 정차한다. 성수기에는 망상역에도 설 예정이다.
특기할만한 점은 바다 열차의 모든 좌석이 바다를 바라볼 수 있도록 배치됐다는 점이다. 창문도 일반 열차보다 큼지막해 동해안 풍경을 바라보기에 넉넉하다. 연인석과 프로포즈실이 따로 마련된 객실도 있다.
정원은 154명(입석 32명 포함)이며, 이용요금은 편도 기준으로 일반실은 9000~1만원, 프러포즈실·가족실은 2만5000원 이다.
한편, 이 외에도 최근 코레일은 정선 레포츠열차, 와인트레인, 팔도 5일장 열차 등 테마 열차여행 상품을 내놓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출처-매일경제>